이미지 크기 변경
가로/세로 크기를 지정해 이미지를 원하는 크기로 조절합니다.
입력한 내용과 선택한 파일은 서버에 저장되지 않으며, 가능한 경우 사용자의 브라우저에서 직접 처리됩니다.
주요 기능
- 가로/세로 크기를 픽셀 단위로 지정
- 비율 유지 옵션으로 원본 비율 그대로 축소·확대
- 결과 미리보기 제공
- 브라우저에서 바로 처리, 서버 업로드 없음
사용 방법
- 크기를 변경할 이미지 파일을 선택합니다.
- 가로 또는 세로 크기를 입력합니다. '비율 유지'가 켜져 있으면 나머지 값이 자동으로 계산됩니다.
- 결과 미리보기를 확인한 뒤 '결과 다운로드'로 저장합니다.
사용 예시
프로필 사진을 정해진 규격(예: 500×500px)에 맞추거나, 웹사이트에 올릴 이미지를 지정된 가로 크기로 줄일 때 사용합니다.
알아두면 좋은 점
- 비율을 유지하지 않고 가로/세로를 각각 다르게 지정하면 이미지가 눌리거나 늘어날 수 있습니다.
- 원본보다 큰 크기로 확대하면 화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.
- 브라우저 캔버스 제한으로 가로/세로는 최대 8000px까지 지정할 수 있습니다.
FAQ
- Q. 업로드한 이미지가 서버에 저장되나요?
- A. 아니요. 이미지는 브라우저의 Canvas API로 처리되며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.
- Q. 원본 파일 형식이 그대로 유지되나요?
- A. 네, 별도로 형식을 변경하지 않는 한 원본과 동일한 이미지 형식으로 저장됩니다.